[국민일보] 63개 단체 협력 생명 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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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보건협회와 에이랩아카데미(대표 김지연)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생명 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를 벌였다.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 사자그라운드(대표 책읽는사자) 등 63개 단체도 협력했다. 이들은 ‘심콩이’라 부르는 12주 태아 모형을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김지연 대표는 “인간은 아무리 작고 어리고 약해도 모두 소중한 존재”라며 “자신을 위한 최소한의 변호조차 할 수 없는 약자인 태아를 위해 먼저 태어난 우리가 생명을 지켜내기 위한 외침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시온(17·전인기독학교)양은 “생명경시 성교육 풍조 속에 태아는 사람이며 소중하다는 가치 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생명존중 성교육을 말했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41076&code=2311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