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로 진단받은 사람들 중 대부분이 5년 이내에 트랜스젠더 상태에서 빠져나올 것이라는 독일 연구
벤 존슨(Ben Johnson) / 2024년 6월 15일

의학적으로 젠더 불편감 진단을 받은 젊은이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더 이상 이성으로의 정체성을 갖지 않게 될 것이라는 독일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Mixmike/Getty Image)
젠더 불편감 진단을 받은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을 9년 동안 추적 관찰한 연구자들에 따르면 트랜스젠더의 대다수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다른 심리적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독일의 국립 중앙 의료보험 연구소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젠더 정체성 장애 진단을 받은 5세에서 24세 사이의 보험 가입자에 대한 독일 내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모든 의료 청구 기록을 검토했다. 그런 다음 연구자들은 데이터를 통해 트랜스젠더 진단을 받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유병률, 인구학적 통계, 젠더 정체성 문제로 진단 후의 투병 기간 등 트렌스젠더 진단을 받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현황을 파악했다.
의학적으로 젠더 정체성 진단을 받은 청소년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더 이상 이성으로의 정체성을 갖지 않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트랜스젠더로 확인된 아동 및 청소년의 약 63.6% 정도가 임상적으로 확인된 젠더 정체성 진단에서 벗어났으며, "5년 후에는 36.4% 정도만이 젠더 정체성 장애 진단을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젠더로 확인된 모든 사람의 대다수가 그 기간 동안 트랜스젠더를 포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바꿀 가능성이 가장 높은 그룹은 15~19세 여성으로, 72.7%가 트랜스젠더이기를 포기했다. 성인이 되어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갖게 된 젊은 남성(20~24세 남성)의 과반수(50.3%)도 5년 이내에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포기했다.
또한 트랜스젠더로 정체성을 갖고 있는 젊은이 중 거의 4분의 3(72.4%)이 다른 정신과 질환을 한 가지 이상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젊은이들은 우울 장애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는데, 여성(57.5%)과 남성(49.3%)의 절반 정도가 우울 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불안 장애(23.5%/34.0%), 경계장애 유형의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성격 장애(12.1%/17.6%), 주의력 결핍 • 과잉 행동 장애(12.7%/12.6%),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9.9%/13.6%)"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진은 "정신과적 동반 질환과 관련하여 우리의 결과는 적어도 우울 장애의 경우 기존 연구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젠더 정체성 장애를 가진 것으로 확인된 젊은이들의 수는 780%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증가의 일부는 질환이 분류되는 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하지만, 이를 보정해도 트랜스젠더 진단이 3배 가까이 증가(289%)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다른 연구에서도 의사가 젊은이들을 트랜스젠더로 진단하는 환자의 수가 280%에서 무려 1,019%까지 비슷한 증가율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거의 모든 해에 걸쳐 트랜스젠더 관련 진단의 유병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15~19세 여성 청소년"이라고 지적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급증의 원인이 ‘실제 유병률 증가’와 ‘인식 증가, 낙인 감소’에서부터 ‘사회적 전염’ 또는 ‘과잉 진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자들은 "진단의 낮은 지속성과 관찰된 유병률 증가의 원인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향후 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진단의 안정성과 수반되는 정신 장애의 높은 유병률은 청소년기에 성전환 치료를 시작하기 위한 권고사항에서 고려되어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이러한 결과는 전 세계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검증 가능한 전문가들이 보고한 내용과 일치한다. 네덜란드 연구팀도 올해 초 거의 동일한 결론에 도달했는데 자국의 11~24세 청소년 2,772명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젠더 불편감에서 빠져나오는 비율이 64%에 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
다른 연구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또는 논바이너리 성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자폐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일반인보다 최대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 소아 트랜스젠더 시설의 내부 고발자인 제이미 리드(Jamie Reed)는 "이곳 센터에 온 거의 모든 아이들이 매우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밝혔다[4]. 그녀는 아이들이 자폐증, ADHD, 우울증,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 강박증, 섭식 장애를 가지고 있었음을 지적했다.
이러한 연구와 트랜스젠더 활동가들에 의해 발표된 저질의 연구에 기반한 트랜스젠더 '치료 표준'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많은 국가에서 치료자들이 젠더 불편감을 다루는 방식을 재고하게 되었다.
현재 미국의 젠더 확정 치료 표준은 의료 전문가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갖는 모든 사람을 확인하고 이차 성징 차단제, 교차 성 호르몬 주사, 건강한 유방과 생식 기관을 제거하는 트랜스젠더 수술을 포함한 '젠더 확정 치료'의 절차를 성인 또는 아동에게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영국에서 발표된 획기적인 내용의 카스 리뷰(Cass Review)[5]는 이러한 치료 표준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현저하게 미약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젠더 불편감 진단을 주도하는 주요 의료 단체인 세계 트랜스젠더 건강 전문가 협회에서 유출된 파일[6]도 마찬가지로 확정 치료 모델의 신빙성을 떨어뜨렸다.
점점 더 많은 의료 전문가들이 대세를 거스르고 직역(職域) 내의 반대에 맞서며 현재의 합의된 표준 치료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주 초에 미국 소아과 의사 협회와 기독교 의료 및 치과 협회, 미국 의료 윤리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안드레 반 몰(Andre Van Mol) 박사는 "전환 확정은 장기적으로 안전하거나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7]
그는 또한 "전환 확정은 자살을 줄이지 못합니다. 정신 건강 문제나 트라우마를 치료하지도 못합니다. 미성년자는 제대로 된 정보에 입각한 사전 동의서에 서명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발달 중이며 미성숙한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자주 변합니다. 아이들은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고 또래의 압력에 취약하며 장기적인 결과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젠더 전환 절차 또는 소위 젠더 확정 의료 서비스를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차별이 아니며 전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적절합니다"라고 주장했다.
피어 리뷰를 거친 도이치 아르체블라트 인터내셔널(Deutsches Ärzteblatt International) 은 "독일 젊은이들의 성 정체성 장애: 유병률과 추세, 2013-2022 전국적인 정기 보험 데이터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 영문본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THE DAILY SIGNAL, German Study: Vast Majority of People Will Grow Out of Transgenderism Within 5 Years.
트랜스젠더로 진단받은 사람들 중 대부분이 5년 이내에 트랜스젠더 상태에서 빠져나올 것이라는 독일 연구
벤 존슨(Ben Johnson) / 2024년 6월 15일
의학적으로 젠더 불편감 진단을 받은 젊은이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더 이상 이성으로의 정체성을 갖지 않게 될 것이라는 독일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Mixmike/Getty Image)
젠더 불편감 진단을 받은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을 9년 동안 추적 관찰한 연구자들에 따르면 트랜스젠더의 대다수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다른 심리적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독일의 국립 중앙 의료보험 연구소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젠더 정체성 장애 진단을 받은 5세에서 24세 사이의 보험 가입자에 대한 독일 내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모든 의료 청구 기록을 검토했다. 그런 다음 연구자들은 데이터를 통해 트랜스젠더 진단을 받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유병률, 인구학적 통계, 젠더 정체성 문제로 진단 후의 투병 기간 등 트렌스젠더 진단을 받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현황을 파악했다.
의학적으로 젠더 정체성 진단을 받은 청소년 3명 중 2명은 5년 이내에 더 이상 이성으로의 정체성을 갖지 않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트랜스젠더로 확인된 아동 및 청소년의 약 63.6% 정도가 임상적으로 확인된 젠더 정체성 진단에서 벗어났으며, "5년 후에는 36.4% 정도만이 젠더 정체성 장애 진단을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젠더로 확인된 모든 사람의 대다수가 그 기간 동안 트랜스젠더를 포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바꿀 가능성이 가장 높은 그룹은 15~19세 여성으로, 72.7%가 트랜스젠더이기를 포기했다. 성인이 되어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갖게 된 젊은 남성(20~24세 남성)의 과반수(50.3%)도 5년 이내에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포기했다.
또한 트랜스젠더로 정체성을 갖고 있는 젊은이 중 거의 4분의 3(72.4%)이 다른 정신과 질환을 한 가지 이상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가진 젊은이들은 우울 장애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는데, 여성(57.5%)과 남성(49.3%)의 절반 정도가 우울 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불안 장애(23.5%/34.0%), 경계장애 유형의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성격 장애(12.1%/17.6%), 주의력 결핍 • 과잉 행동 장애(12.7%/12.6%),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9.9%/13.6%)"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진은 "정신과적 동반 질환과 관련하여 우리의 결과는 적어도 우울 장애의 경우 기존 연구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젠더 정체성 장애를 가진 것으로 확인된 젊은이들의 수는 780%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증가의 일부는 질환이 분류되는 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하지만, 이를 보정해도 트랜스젠더 진단이 3배 가까이 증가(289%)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다른 연구에서도 의사가 젊은이들을 트랜스젠더로 진단하는 환자의 수가 280%에서 무려 1,019%까지 비슷한 증가율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거의 모든 해에 걸쳐 트랜스젠더 관련 진단의 유병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15~19세 여성 청소년"이라고 지적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급증의 원인이 ‘실제 유병률 증가’와 ‘인식 증가, 낙인 감소’에서부터 ‘사회적 전염’ 또는 ‘과잉 진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자들은 "진단의 낮은 지속성과 관찰된 유병률 증가의 원인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향후 연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진단의 안정성과 수반되는 정신 장애의 높은 유병률은 청소년기에 성전환 치료를 시작하기 위한 권고사항에서 고려되어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이러한 결과는 전 세계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검증 가능한 전문가들이 보고한 내용과 일치한다. 네덜란드 연구팀도 올해 초 거의 동일한 결론에 도달했는데 자국의 11~24세 청소년 2,772명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젠더 불편감에서 빠져나오는 비율이 64%에 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
다른 연구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또는 논바이너리 성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자폐증 진단을 받을 확률이 일반인보다 최대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 소아 트랜스젠더 시설의 내부 고발자인 제이미 리드(Jamie Reed)는 "이곳 센터에 온 거의 모든 아이들이 매우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라고 밝혔다[4]. 그녀는 아이들이 자폐증, ADHD, 우울증,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트라우마, 강박증, 섭식 장애를 가지고 있었음을 지적했다.
이러한 연구와 트랜스젠더 활동가들에 의해 발표된 저질의 연구에 기반한 트랜스젠더 '치료 표준'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많은 국가에서 치료자들이 젠더 불편감을 다루는 방식을 재고하게 되었다.
현재 미국의 젠더 확정 치료 표준은 의료 전문가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갖는 모든 사람을 확인하고 이차 성징 차단제, 교차 성 호르몬 주사, 건강한 유방과 생식 기관을 제거하는 트랜스젠더 수술을 포함한 '젠더 확정 치료'의 절차를 성인 또는 아동에게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영국에서 발표된 획기적인 내용의 카스 리뷰(Cass Review)[5]는 이러한 치료 표준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현저하게 미약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젠더 불편감 진단을 주도하는 주요 의료 단체인 세계 트랜스젠더 건강 전문가 협회에서 유출된 파일[6]도 마찬가지로 확정 치료 모델의 신빙성을 떨어뜨렸다.
점점 더 많은 의료 전문가들이 대세를 거스르고 직역(職域) 내의 반대에 맞서며 현재의 합의된 표준 치료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주 초에 미국 소아과 의사 협회와 기독교 의료 및 치과 협회, 미국 의료 윤리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안드레 반 몰(Andre Van Mol) 박사는 "전환 확정은 장기적으로 안전하거나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7]
그는 또한 "전환 확정은 자살을 줄이지 못합니다. 정신 건강 문제나 트라우마를 치료하지도 못합니다. 미성년자는 제대로 된 정보에 입각한 사전 동의서에 서명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발달 중이며 미성숙한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자주 변합니다. 아이들은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고 또래의 압력에 취약하며 장기적인 결과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젠더 전환 절차 또는 소위 젠더 확정 의료 서비스를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차별이 아니며 전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적절합니다"라고 주장했다.
피어 리뷰를 거친 도이치 아르체블라트 인터내셔널(Deutsches Ärzteblatt International) 은 "독일 젊은이들의 성 정체성 장애: 유병률과 추세, 2013-2022 전국적인 정기 보험 데이터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 영문본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THE DAILY SIGNAL, German Study: Vast Majority of People Will Grow Out of Transgenderism Within 5 Years.
[1] https://www.aerzteblatt.de/int/archive/article/239563
[2] https://washingtonstand.com/news/two-out-of-three-kids-will-no-longer-identify-as-transgender-by-adulthood-massive-study-finds
[3] https://www.npr.org/2023/01/15/1149318664/transgender-and-non-binary-people-are-up-to-six-times-more-likely-to-have-autism
[4] https://washingtonstand.com/news/transgender-clinic-under-investigation-for-using-experimental-drugs-on-kids-medicaid-fraud
[5] https://washingtonstand.com/news/remarkably-weak-evidence-groundbreaking-uk-report-slams-puberty-blockers
[6] https://washingtonstand.com/news/leaked-files-reveal-wpaths-awareness-of-debilitating-potentially-fatal-effects-of-trans-procedures
[7] https://washingtonstand.com/news/american-doctors-sign-declaration-protecting-children-from-gender-procedures